
2026년 몰디브 신혼여행을 준비하는 예비 신혼부부 중 프라이빗하고 조용한 분위기는 물론 가성비 좋게 아름다운 몰디브의 자연을 즐기고 싶다면, 2026년 새해를 맞아 새롭게 오픈한 ‘날라 몰디브 바이 자와카라’ 리조트를 주목해 보자. 몰디브 언어인 디베히어로 ‘아름다움’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날라’가 그 이름만큼이나 아름다운 모습으로, 마침내 베일을 벗고 그 자태를 드러냈다.

날라 몰디브 바이 자와카라는, 드넓게 펼쳐진 몰디브 특유의 물색을 뽐내는 아름다운 라군 위에 지어진 30채의 오션풀빌라를 시작으로, 22채의 선셋비치풀빌라, 20채의 선라이즈 비치빌라 등 총 80채의 빌라로 꾸며져 있어 조용하고 한적하게 휴양을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만12세 이상만 투숙 가능한 성인전용 컨셉으로 운영되어 그 무엇보다 프라이빗한 럭셔리 휴양지 경험이 강조되어 있다.

날라 몰디브 바이 자와카라의 특별한 점은, 리조트 내에도 이용 가능한 3개의 식당과 1개의 스낵랩, 3개의 바가 있어 그 선택의 폭이 이미 다양하지만, ‘바이 자와카라’라는 이름에서 볼 수 있듯이 바로 옆에 운영되고 있는 같은 계열사 ‘크라운&참파 리조트 그룹’의 또 다른 리조트인 자와카라 리조트의 모든 시설까지 다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몰디브 리조트의 기본 컨셉이 오로지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섬 하나에 리조트 하나인 원 아일랜드 원 리조트 컨셉이다 보니, 몰디브가 행여 심심하지 않을까 염려하는 이들에게는, 휴양은 조용한 성인전용 컨셉의 날라에서 즐기고, 보다 다양한 시설과 액티비티는 여행하는 느낌으로 언제든 배를 타고 리조트 바로 옆에 위치한 섬 자와카라로 가서 즐길 수 있으니 이 또한 여행의 또다른 묘미를 제공하는 부분이다.
또한 날라 몰디브가 위치하고 있는 라비야니 아톨은 몰디브 최대 거북이 서식지와 만타 클리닝 스테이션을 보유하고 있어 특별한 해양 경험이 가능하다는 것 역시 날라 몰디브의 커다란 강점이다. 특히 매년 9월부터 3월까지 수많은 만타 무리가 몰려와 만타댄스는 물론 만타에 둘러싸여 스노클링을 하는 경험을 할 수도 있으니, 특히 이 시기에 몰디브 신혼여행을 계획하는 예비 신혼부부라면 더욱 눈여겨 볼만 하다.

바다에 익숙하지 않은 신혼부부라도 걱정할 필요는 없다. 날라 몰디브 리조트에 올인클루시브 플랜으로 투숙시, 30분 간의 그룹 스노클링 레슨을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매일 두 차례 가이드를 동반한 무료 스노클링 보트 트립을 제공하기 때문에 스노클링을 연습하고 바다에 익숙해질 시간은 충분하기 때문이다.
새롭게 문을 연 리조트는 시설이 가장 좋은 상태에서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신혼여행지로서 분명한 장점을 가진다. 물론, 신규 리조트에 늘상 따라붙는 ‘안정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가’에 대한 우려가 있을 수 있지만, 날라 몰디브 바이 자와카라는, 이미 날라를 포함해 몰디브 내에 10개의 리조트를 운영하고 있는 몰디브 최대 리조트 그룹인 크라운&참파의 리조트라는 데서 그 우려마저도 불식시킨다.
2026년 몰디브 신혼여행을 준비하며 아름다운 라군으로 둘러싸인 가성비 최고의 신상 리조트를 찾는다면, 이 모든 것을 갖추고도 올인클루시브 기준 1박 US $1,000부터라는 합리적인 요금에 숙박이 가능한 날라 몰디브 바이 자와카라는 명쾌한 해답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