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links
  • 타봐야쥬
2026.01.21
  • 타봐야쥬

2026년 여름 휴가는 싱가포르항공 타고 해외 휴양지로 떠나볼까?

2026.01.21

2026년 여름 휴가는 싱가포르항공 타고 해외 휴양지로 떠나볼까?

싱가포르항공

싱가포르항공에서 2026년 새해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여행객을 위한 ‘새해 맞이 특별 요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특별 요금을 선보이는 노선은 총 11개로, 한국 여행객들에게도 인기 노선으로 꼽히는, 보석같이 아름다운 바다의 몰디브,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휴양지인 발리와 푸켓, 귀여운 쿼카를 만날수 있는 퍼스, 도심의 멋과 맛을 느낄 수 있는 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 등의 여행지를 포함하고 있다.

해당 주요 노선의 이코노미 클래스 왕복 운임을 살펴 보면, 인천-싱가포르 442,400원, 인천-발리 428,600원, 인천-푸켓 416,100원, 인천-쿠알라룸푸르 411,500원, 그리고 인천-몰디브는 807,200원부터로, 원-달러 환율이 1,500원에 육박하는 고환율 시대에 싱가포르항공의 이번 특별 요금 프로모션이 여행자들의 부담을 대폭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발권 기간은 2월 8일까지이며, 여행기간은 2026년 4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로 여름 휴가 기간을 포함하고 있어, 미리 여름 휴가 계획을 세우는 얼리버드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다. 

싱가포르항공은 2025년 스카이트랙스 ‘세계 항공 어워드’에서 2위를 차지해 세계 여행자들의 호평을 얻었을 뿐 아니라, 국내 소비자들의 만족도와 동향을 분석하는 여행 리서치 전문기관 컨슈머인사이트의 조사에서도 국적기를 운항하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을 제치고 ‘전세계 항공사 실제 이용자 만족도’에서 2위를 차지할 정도로 국내 여행자들에게도 정평이 나 있는 월드클래스 항공사다.

항공사 이용자 만족도 싱가포르항공 2위
항공사 이용자 만족도[이미지 제공=컨슈머인사이트]

지난 2025년에 발표된 컨슈머인사이트의 설문조사에서 에미레이트항공과 대한항공에 이어 3위를 기록했던 싱가포르항공이, 1년만에 모국어의 이점을 가진 국적사인 대한항공을 제치고 2위로 올라선 것은, 세계 표준의 서비스를 유지하고자 하는 노력 가운데 예약 및 체크인 편의성까지 개선하며 고객 접점 서비스에서 높은 만족도를 안겨준 결과라 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합리적인 가격은 물론, 싱가포르항공이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까지 함께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할 만하다.

특히 한국에서 오랜 시간 꾸준하게 신혼여행지로 사랑받아 온 몰디브 같은 경우는 싱가포르항공이 최단거리에 가까운 노선을 선보임으로써, 현재 직항이 없는 몰디브로의 신혼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에게는 최고의 옵션을 제시하고 있는데, 인천에서 몰디브까지 왕복 80만원 초반의 요금까지 더해지며 가격 면에서까지 완벽에 가까운 매력을 선보인다.

올해 여름 휴가로 해외 휴양지 여행을 염두에 두고 있었거나 2026년 상반기 신혼여행을 고려하던 여행객들에게 싱가포르항공의 이번 프로모션은 가격 경쟁력과 서비스 품질을 동시에 충족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싱가포르항공의 새해 맞이 특가 항공권 예약은 싱가포르항공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특가에 해당하는 좌석수는 한정되어 있어 2월 8일 전이라도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보다 합리적인 예산의 여행을 계획한다면 서두르도록 하자.

READ MORE

MOST POPULAR